‘22.12.08_그림일기_나의 홈페이지 첫 글

 

바니와 내가 짤짤이 하는 모습.

사실 종이컵 없이 손으로 하고 있지만~ 바니가 요즘 적중률이 좋아졌다.

이전에는 간식 다 먹기까지 시간이 한참 걸렸었는데, 요즘엔 금방 금방 다 맞춘다.

뭐지~ 왜지~? 갑자기?ㅎㅎ

내가 가르쳐준 개인기도 바니는 아직 잊지 않고 곧잘 해낸다.

물론 간식을 눈 앞에 보여줘야지만 겨우 하지만..

이제 이 거지같은 집에서 지내는 것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. 아니, 한달 씩이나일까나.

아무튼 나의 홈페이지 첫 글은 이렇게 끝마치겠다.! 안녕!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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